이동수단, 주차, 부스 관람 순서까지 — 서울(SETEC)이랑 고양(킨텍스) 갈 때 알아두면 좋은 팁만 모았어요.
등록도 하고 요금도 확인했는데, 막상 당일에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주차는 되는지 걱정되시나요?
SETEC과 킨텍스는 이동수단부터 완전히 달라요. 몇 가지 팁만 알면 훨씬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350여 부스를 무작정 돌면 시간이 부족해서 정작 관심 있는 부스를 놓칠 수 있어요.
SETEC은 지하철, 킨텍스는 버스·자차가 편해요. 미리 관심 분야를 정해두면 350여 부스도 효율적으로 돌 수 있어요.
✓ SETEC·킨텍스 이동수단 비교
✓ 주차 정보
✓ 효율적인 관람 동선 팁
✓ 세미나·비즈매칭 활용법
✓ 자주 나오는 관람팁 질문
8월 서울(SETEC) 회차를 놓쳤다면, 10월 29일~11월 1일 킨텍스 회차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서울(SETEC) — 지하철이 편해요
- 3호선 학여울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서 대중교통이 압도적으로 편해요
-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자차보다는 지하철 추천
고양(킨텍스) — 자차·버스가 편해요
- 지하철역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자차나 셔틀버스 이용이 편해요
- 대형 전시장이라 주차 공간은 SETEC보다 넉넉한 편이에요
- 대중교통 이용 시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아요
- 관심 분야(원두, 베이커리, 창업 장비 등)를 미리 정하고 부스 배치도로 동선 확인
- 세미나·커핑 프로그램은 시간이 정해져 있어 미리 일정 확인 필수
- 창업 준비 중이라면 비즈매칭 상담을 우선순위로 잡는 게 좋아요
⚠️ 350여 부스를 하루에 다 보기는 어려우니 관심 분야 위주로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킨텍스도 지하철로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경우
킨텍스는 지하철역과 거리가 있어서, 대중교통만 믿고 가면 이동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계획 없이 부스를 돌다가 시간 낭비하는 경우
관심 분야를 정해두지 않으면 350여 부스 중 정작 중요한 곳을 놓칠 수 있어요. 부스배치도를 미리 확인하세요.
"SETEC은 학여울역에서 나오자마자라 정말 편했는데, 나중에 킨텍스 갈 때는 버스 시간을 안 알아보고 갔다가 좀 헤맸어요.
이번엔 미리 관심 있는 원두·머신 부스만 리스트로 정리해서 갔더니, 비즈매칭 상담까지 여유 있게 받을 수 있었어요."
지하철역과 거리가 있어 이동 시간이 예상보다 걸릴 수 있어요.
부스가 많아서 계획 없이 가면 원하는 곳을 다 못 볼 수 있어요.
인기 세미나는 사전 신청이 마감될 수 있어 미리 확인하세요.
아래에서 내 상황에 딱 맞는 정보를 바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