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ETEC)이든 고양(킨텍스)이든 사전등록은 같은 사이트에서 처리돼요. 등록 유형별로 절차를 정리했어요.
서울(SETEC)이랑 고양(킨텍스)이랑 사이트가 따로 있는 줄 알고, 등록 페이지를 못 찾아 헤매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사전등록은 하나의 공식 사이트에서 회차만 선택해서 진행하면 돼요.
일반 관람객으로 등록하면 무료 기간이 지나면 요금이 붙지만, 바이어·창업 예정자로 등록하면 평생 무료입장 혜택이 있어요.
일반 관람객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F&B 업계 종사자·바이어는 별도 바이어 등록 메뉴에서 신청하면 돼요.
✓ 일반 관람객 사전등록 절차
✓ 바이어·창업 예정자 등록 절차
✓ 등록 후 재입장·바코드 사용법
✓ 등록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자주 나오는 사전등록 관련 질문
서울(SETEC) 회차는 8월 26일까지만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해요. 그 이후엔 네이버 예매나 현장매표로 유료 전환돼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3단계
- 1. 공식 홈페이지 접속 → [관람안내] → [사전등록] 메뉴 선택
- 2. 개인정보 수집 약관 동의
- 3. 원하는 회차(서울 SETEC 또는 고양 킨텍스) 선택 후 등록 완료
- 4. 등록 완료 시 바코드 발급 — 행사 전체 기간 중 원하는 날짜에 재입장 가능
※ 동반자도 각자 본인 명의로 개별 등록해야 무료입장이 적용돼요 (1인 1매 원칙).
평생 무료입장 혜택
- F&B 업계 종사자·카페 창업 예정자는 별도 바이어 등록 메뉴에서 신청
- 등록 완료 시 이후 모든 회차 평생 무료입장 혜택 적용
- 1:1 비즈매칭 상담, 머신·원두 납품업체와의 견적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
⚠️ 창업 준비 중이라면 일반 등록보다 바이어 등록이 훨씬 유리해요.
동반자 등록을 빠뜨리는 경우
사전등록 바코드는 1인 1매라서, 같이 가는 가족·지인도 각자 본인 명의로 등록해야 무료입장이 적용돼요.
일반 등록만 하고 바이어 혜택을 놓치는 경우
창업 준비생인데 일반 관람객으로만 등록하면 평생 무료입장이나 비즈매칭 혜택을 못 받아요. 업종에 해당되면 바이어 등록을 확인해보세요.
"처음엔 그냥 일반 관람객으로 등록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바이어 등록이 따로 있더라고요.
다음 시즌엔 바이어로 다시 등록했더니 평생 무료입장에 원두 업체랑 1:1 상담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창업 준비 중이면 꼭 바이어로 등록하세요."
서울(SETEC) 회차는 8월 26일까지만 무료 등록 가능해요.
서울(SETEC)과 고양(킨텍스) 중 원하는 회차를 정확히 골라야 해요.
02-2238-0347(평일 10:00~18:00, 점심시간 12~13시 제외)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어요.
아래에서 내 상황에 딱 맞는 정보를 바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