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대상이라면 일반예매보다 먼저, 여유 있게 좌석을 확보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나 임산부 가족이 있는데, 먼저 예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그리고 올해부터 새로 추가된 임산부까지, 일반예매보다 먼저 여유롭게 예매할 수 있어요.
어르신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은 온라인 예매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방법을 모르면 결국 일반예매까지 기다리다가 좋은 자리를 놓칠 수 있어요.
철도고객센터 전화예매 —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아도 전화로 도움을 받아 예매할 수 있어요.
✓ 사전예매 대상 및 조건
✓ 노선별 사전예매 날짜
✓ 전화예매 이용 방법
✓ 사전예매 시 자주 하는 실수
✓ 자주 나오는 사전예매 관련 질문
사전예매 승차권은 본인이 실제로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어요. 대상자가 아닌 사람에게 명의를 빌려주는 건 부정이용으로 제재받을 수 있어요.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우선 예매 제도예요
명절 승차권 예매는 이동에 어려움이 있거나 배려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일반 국민 대상 예매보다 먼저 사전예매 기간을 따로 운영해요. 65세 이상 경로 고객,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더해 올해부터 임산부가 새롭게 대상에 포함됐어요.
① 사전예매 대상 및 노선별 날짜
| 구분 | 내용 |
|---|---|
| 대상 | 65세 이상,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신규) |
| 1일차 노선 | 경부·경전·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교외선 |
| 2일차 노선 |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
※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 가능해요.
📌 이번 추석(2026년) 기준: 1일차 9월 3일(목), 2일차 9월 4일(금)이에요.
② 전화예매 이용 방법
- 1.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경우 철도고객센터 전화예매 이용
- 2. 상담원 안내에 따라 본인 확인 후 원하는 열차 예매 진행
- 3. 명절 기간에는 전용 안내가 별도로 나올 수 있으니 코레일 공식 공지 확인 권장
③ 예매 시 유의사항
- 1. 본인이 실제로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전예매 승차권 사용 가능
- 2. 대상자가 아닌 사람에게 명의를 빌려주는 행위는 부정이용으로 제재 대상
- 3. 좌석 선택부터 결제까지 완료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 시간 내 진행 필요 (중증장애인은 일반 대상자보다 더 긴 시간이 주어짐)
가족이 대신 예매해서 다른 사람이 타려는 경우
사전예매 승차권은 실제 탑승자 본인 명의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대상자가 아닌 가족이 타려고 명의를 빌리면 안 돼요.
임산부가 새로 대상에 포함된 걸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
예전엔 없던 혜택이라 놓치기 쉬워요. 임산부라면 이번 사전예매 대상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세요.
"부모님이 온라인 예매를 어려워하셔서 걱정했는데, 철도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예매를 마칠 수 있었어요.
올케가 임신 중인데 올해부터 사전예매 대상이라는 걸 알고 미리 챙겨드렸어요. 몰랐으면 그냥 일반예매까지 기다릴 뻔했어요."
본인이 실제로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전예매 승차권을 쓸 수 있어요.
일반예매처럼 사전예매도 노선에 따라 날짜가 나뉘어 있어요.
좌석 선택 후 정해진 시간 내에 결제까지 완료해야 해요.
아래에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