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전에 취소·환불 규정부터 알아두면 나중에 당황할 일이 없어요.
예매는 했는데 갑자기 일정이 안 맞아서 취소해야 할 것 같은데, 수수료가 얼마나 붙는지 모르셨나요?
취소 시점에 따라 수수료가 크게 달라져요. 미리 알아두면 손해를 줄일 수 있어요.
예매 당일에는 전액 환불되지만, 다음 날부터 취소하면 티켓 금액의 10%가 취소수수료로 빠지고, 예매수수료도 돌려받지 못해요.
예매를 확정하기 전에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취소해야 한다면 당일 자정 전에 처리하는 게 가장 유리해요.
✓ 취소수수료 발생 시점과 금액
✓ 취소 시 유의사항 (부분취소 불가 등)
✓ 우천 취소 시 별도 규정
✓ 티켓 선물·양도 관련 취소 규정
✓ 자주 나오는 취소·환불 질문
그 이후로는 아예 취소 자체가 안 되니, 참석이 어려워졌다면 최대한 빨리 결정하세요.
당일 취소는 무료, 다음 날부터는 유료예요
예매 당일에는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예매수수료 포함) 환불돼요. 하지만 예매 익일 이후로 취소하면 티켓금액의 10%가 취소수수료로 부과되고, 예매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아요. 이건 좌석을 미리 확보해두고 취소하는 걸 막기 위한 정책이에요.
| 취소 시점 | 취소수수료 | 예매수수료 |
|---|---|---|
| 예매 당일 | 없음 | 환불됨 |
| 예매 익일 이후 | 티켓금액의 10% | 환불 안 됨 |
※ 취소마감시간: 각 경기 시작 5시간 전까지만 취소 가능해요.
※ 경기일자·좌석 변경은 불가하며, 변경하려면 취소 후 재예매해야 해요.
부분취소는 안 돼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예매했다면, 그중 일부만 취소하는 부분취소는 불가능해요. 기존 예매 건을 전체취소한 뒤 새로 예매해야 하고, 취소한 좌석의 재선점은 보장되지 않아요.
우천 취소는 별도 규정이 적용돼요
- 우천으로 경기일이 바뀌는 경우에만 그대로 관람하거나 전체취소 선택 가능 (부분취소 불가)
- 우천 순연 결정 당일에는 취소수수료 없이 취소 가능
- 순연 결정 다음 날부터는 기존 취소·환불 정책이 그대로 적용돼요
취소 시점을 미루다가 익일로 넘기기
예매 당일 자정을 넘기면 바로 10% 수수료가 붙어요. 취소를 고민 중이라면 예매 당일 안에 결정하는 게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에요.
현장 매표소에서 예매 취소를 시도하기
온라인으로 예매한 티켓은 현장 매표소에서 취소·교환이 안 돼요. 취소는 반드시 웹·모바일에서 진행해야 해요.
"급하게 일정이 겹쳐서 예매 당일 밤에 취소했는데, 다행히 자정 전이라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받았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하루만 늦었어도 10%가 빠질 뻔했더라고요. 취소할 일이 생기면 최대한 빨리, 그것도 당일 안에 처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티켓 선물하기' 기능으로 넘긴 티켓은 반납받기 전까지 취소가 불가능해요.
NOL 티켓의 재예매서비스·예매대기서비스는 이 경기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시야방해나 물 튀김 등의 사유로는 예매 환불이나 좌석 이동이 되지 않아요.
NOL에서 지금 바로 예매해보세요.

